2015.05.15 19:50

오늘은 매쉬툴과 블랜드 도구에 대해 이야기를 해보려합니다.

가끔 이미지를 살펴보다보면 그라데이션이 너무나 자연스럽게 들어간 인물이나, 혹은 화려하게 수놓은 글자를 본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건 어떻게 한겆?'라는 생각을 가져보곤 했답니다.

물론 요즘에는 스마트기기들이 많이 생겨서 전용앱도 있고 만들기가 쉽지만 그래도

한계가 있는 부분도 존재합니다.

 

그래서 일러스트를 찾기도 하는거고요.

 

그렇다면 먼저 매쉬툴에 대해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위 사진은 매쉬툴을 적용한 돋보기와 그렇지 않은 카메라입니다. 아시죠?동그란 부분을 잘 보시면 알다시피 하얗게 그라데이션이 되어있습니다. 카메라 부분을 그럼 매쉬툴로 입혀보겠습니다.

 위 부분은 매쉬툴을 적용한모습입니다. 그물망처럼되어있는데 저 부분의 조절점을 움직이면 그에 따라 색상이 변하게 됩니다. 참 괜찮은거같아요. 이 기능은요.

최종적으로 카메라 렌즈 안의 부분을 변형시켰을때의 모습입니다.

알고 보면 은근히 쉽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이번에는 블랜드 도구에 대해 간단하게 알아보겠습니다.

말 그래로섞는다는 뜻이죠.

 

첫번째 사진은 블랜드 도구를 선택한 다음 글자의 선을 서로 클릭했을때의 모습입니다. 그리고 난 후 블랜드 도구를 더블클릭을 하면 첫번째와 같은 창이 뜨는데 '지정된거리'를 선택후 4pt를 클릭하면 맨 밑의 사진과 같이 4pt간격으로 글자가 퍼져보이는 효과를 나타냅니다.

 

블랜드 도구의 사용법은 매쉬툴과 마찬가지로 쉬운데 중요한 점은 글자나 도형의 선을 클릭한 후 같이 연결한 다른 글자나 도형의 선을 클릭합니다. 그런 후 다시 블랜드 도구를 더블클릭한 다음 '지정된 거리, 지정된 단계'를 선택 후 숫자를 입력하면 멋진 모양을 뽐낼 수 있습니다.

 

오늘은 간단히 매쉬툴과 블랜드 도구를 알아봤는데요. 다음에는 펜툴을 해볼까합니다. 사실 포토샵도 그렇고, 일러스트도 그렇고, 펜툴이 어려워요. 하지만 그림을 그릴때 가장기본이니 잘 익혀야할 것같아, 천천히 해보려합니다. 다음 리뷰를 기대해주세요.!

Posted by jang3554